
(서울=뉴스1) = 한국도미노피자는 대한골프협회에 국가대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 및 후원금 전달을 통해 2027년 연말까지 남녀 골프 국가대표 12명을 포함한 40여 명의 선수들을 후원하게 된다.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왼쪽)과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뉴스1
photo@news1.kr
이번 후원 협약 및 후원금 전달을 통해 2027년 연말까지 남녀 골프 국가대표 12명을 포함한 40여 명의 선수들을 후원하게 된다.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왼쪽)과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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