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전 세계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에게 신형 투싼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투싼은 준중형 SUV 시장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모델이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투싼의 디자인·상품성을 소개하고 브랜드 비전과 미래 방향성도 제시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뉴스1
photo@news1.kr
투싼은 준중형 SUV 시장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모델이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투싼의 디자인·상품성을 소개하고 브랜드 비전과 미래 방향성도 제시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