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일 황해남도 해주시에 불고기전문식당이 새로 들어서 준공식이 열렸다고 2일 보도했다. 식당은 여러 봉사실과 현대적인 주방 설비를 갖췄으며, 인민들에게 각종 불고기와 요리, 음료를 제공하게 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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