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평안남도 성천군 안전부 안전원 윤경운을 "우리 당이 키운 참된 인민의 안전원"이라고 소개했다. 신문은 그가 암포리 담당 안전원으로 1년 6개월간 일하며 환자들에게 의약품과 영양식품을 전달하고, 밤길에 고갯길을 넘는 주민들을 오토바이에 태워주는 등 주민들의 생활과 안전을 돌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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