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신한은행에서 약 2만 5000명의 개인(신용)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1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신한은행으로부터 정보 유출 사실을 보고받은 직후인 지난달 30일부터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6.10.1/뉴스1
skitsch@news1.kr
금융감독원은 신한은행으로부터 정보 유출 사실을 보고받은 직후인 지난달 30일부터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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