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세계적인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JAAN ROOSE)가 1일 서울 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외줄타기고공외줄타기관련 사진서울 상공에서 펼쳐지는 줄타기광화문 도심 상공을 가로지르는 줄타기'하늘을 걷다'박세연 기자 파란 하늘 아래 줄타기'하늘을 걷다'도심 상공서 펼쳐지는 줄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