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한국전력은 김동철 사장이 거제 수해지역과 백령도 등 도서지역, 신안 해상풍력 현장을 잇달아 찾아 안정적 전력공급과 재난 대응, 미래 에너지 신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김동철 사장이 비산도 인근에서 해월 배전철탑의 설비 상태와 자연재해 취약요인을 확인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뉴스1
photo@news1.kr
김동철 사장이 비산도 인근에서 해월 배전철탑의 설비 상태와 자연재해 취약요인을 확인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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