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 겸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과 한돈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 가수 남규리 등이 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26한돈데이 기념식에서 '1001 한돈데이 오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10.1/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한돈데이기념식한돈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관련 사진2026한돈데이 기념식'우리 한돈이 최고'한돈자조금 공로패 수여받은 남규리이광호 기자 '우리 한돈이 최고'2026한돈데이 기념식기념사하는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