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1일 강력한 성능과 최신 갤럭시 AI를 탑재한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12 울트라'와 '갤럭시 탭 S12플러스'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탭 S12 시리즈'는 최대 23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대화면에 최적화된 최신 갤럭시 AI,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 탑재 등을 통해 생산성을 한층 높였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뉴스1
photo@news1.kr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탭 S12 시리즈'는 최대 23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대화면에 최적화된 최신 갤럭시 AI,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 탑재 등을 통해 생산성을 한층 높였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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