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는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고 시장 공략을 가속하기 위해 미국에 공장을 신설하고 국내 생산라인을 늘리는 등 글로벌 칠러(Chiller)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의 고성능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이 적용된 가상의 AI데이터센터.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LG전자의 고성능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이 적용된 가상의 AI데이터센터.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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