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에 개소한 '전남광주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센터에는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은행, 미소금융법인 등이 입주해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고용·복지 상담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금융상담을 맡아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취약계층과 영세 소상공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photo@news1.kr
센터에는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은행, 미소금융법인 등이 입주해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고용·복지 상담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금융상담을 맡아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취약계층과 영세 소상공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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