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제약업체 제넨셀 창업주 강 모 씨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9.30/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제넨셀청탁신약관련 사진'신약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주 법원 출석법정 향하는 제넨셀 창업주'신약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주 법원 출석이광호 기자 신한은행 2만5천명 고객정보 유출…금융당국 현장조사신한은행 2만5천명 고객정보 유출…금융당국 현장조사신한은행 2만5천명 고객정보 유출…금융당국 현장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