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6층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개관 5주년' 팝업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콘텐츠를 체험해 보고 있다.
다음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에서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공간과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photo@news1.kr
다음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에서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공간과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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