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OAG 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방송광고 솔루션 '인크리멘탈 리치'(Incremental Reach)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인크리멘탈 리치는 기존 광고 캠페인에서 광고를 보지 못했거나 노출 빈도가 낮았던 시청자를 분석해 추가 도달 대상을 발굴하는 솔루션이다.
KT 직원들이 방송광고 솔루션 ‘인크리멘탈 리치’를 통해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성과를 분석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photo@news1.kr
인크리멘탈 리치는 기존 광고 캠페인에서 광고를 보지 못했거나 노출 빈도가 낮았던 시청자를 분석해 추가 도달 대상을 발굴하는 솔루션이다.
KT 직원들이 방송광고 솔루션 ‘인크리멘탈 리치’를 통해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성과를 분석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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