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30일 충전사업자 채비와 협력해 가정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를 출시했다.
현대·제네시스 전기차를 소유하고 단독 주택이나 연립 주택 등에 거주해 전용 주차 공간을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홈차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7kW(킬로와트) 가정용 완속형 전기차 충전기 기기와 설치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photo@news1.kr
현대·제네시스 전기차를 소유하고 단독 주택이나 연립 주택 등에 거주해 전용 주차 공간을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홈차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7kW(킬로와트) 가정용 완속형 전기차 충전기 기기와 설치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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