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오는 12월 셋째주에 중국으로 이동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고 30일 밝혔다.
정확한 이동일과 장소는 쌍둥이 판다의 건강 상태와 기온, 현지 상황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될 예정이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언니 푸바오 때와 마찬가지로 이동 전 약 한 달간 건강 및 검역 관리에 들어가며, 검역에 따른 공개 일정 등은 확정되는 대로 추가 안내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photo@news1.kr
정확한 이동일과 장소는 쌍둥이 판다의 건강 상태와 기온, 현지 상황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될 예정이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언니 푸바오 때와 마찬가지로 이동 전 약 한 달간 건강 및 검역 관리에 들어가며, 검역에 따른 공개 일정 등은 확정되는 대로 추가 안내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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