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서울시가 오는 30일부터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와, 은평구 연신내 로데오거리, 송파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 등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대치동 학원가 1천630m 구간은 정오부터 오후 11시까지, 연신내 로데오거리 200m 구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통행이 금지된다.
사진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도곡초등학교 일대에 설치된 킥보드 금지 관련 표지판. 2026.9.29/뉴스1
ssaji@news1.kr
대치동 학원가 1천630m 구간은 정오부터 오후 11시까지, 연신내 로데오거리 200m 구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통행이 금지된다.
사진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도곡초등학교 일대에 설치된 킥보드 금지 관련 표지판. 2026.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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