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가 29일 최근 서부전선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 추가 현장 조사를 진행하며 발견한 북한 수지(플라스틱) 반보병 지뢰.
합참은 "현장조사팀은 이날 폭발 현장 근처에서 북한의 수지 반보병 지뢰 1발을 발견했다"면서 "이 지뢰가 폭발 상황 당시 작전 참가 장병들이 진술한 지뢰와는 다른 것으로 평가했다"고 발표했다. 작전 병력이 진술한 지뢰와 이날 발견한 지뢰는 서로 별개의 것이라는 말이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9/뉴스1
photo@news1.kr
합참은 "현장조사팀은 이날 폭발 현장 근처에서 북한의 수지 반보병 지뢰 1발을 발견했다"면서 "이 지뢰가 폭발 상황 당시 작전 참가 장병들이 진술한 지뢰와는 다른 것으로 평가했다"고 발표했다. 작전 병력이 진술한 지뢰와 이날 발견한 지뢰는 서로 별개의 것이라는 말이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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