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임 한중일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단을 접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한규 사무차장(한국), 니시오카 타쓰시 TCS 사무총장(일본), 조현 장관, 리징 사무차장(중국) 2026.9.29/뉴스1newjd@news1.kr관련 키워드재생에너지관련 사진정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이상 수용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이상 수용이재식 전력망정책관, 전력망 혁신대책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