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앞둔 2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관계자들이 맨홀뚜껑에 새겨진 검찰 로고를 전동그라인더를 이용해 지우고 있다. 검찰청 폐지와 오는 10월 2일 공소청 개청에 맞춰 기존 검찰 명칭과 상징물을 순차적으로 교체하기 위한 작업이다. 2026.9.29/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검찰공수청관련 사진'검찰은 공수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