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28일 태국 방콕에서 폭우로 침수된 지역의 쓰레기 더미 옆을 한 여성이 걸어가고 있다. 2026.9.2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DisastersAccidentsNatural CatastrophesWeather관련 사진[포토] 174명을 살린 인도인 기장 스미트 마차르[포토] 폭우로 항공편 지연되는 방콕 국제공항[포토] 방콕 홍수로 적체된 수하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