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그룹의 핵심 기술 리더들과 이공계 인재들이 소통하는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HMG 테크 탤런트 포럼'에서 알페시 파텔 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정의공장(SDF)추진담당 상무(왼쪽부터), 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나믹스 최고제품·기술책임자(CPTO), 만프레드 하러 현대차그룹 연구개발(R&D)본부장 사장이 패널 토크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9/뉴스1
photo@news1.kr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HMG 테크 탤런트 포럼'에서 알페시 파텔 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정의공장(SDF)추진담당 상무(왼쪽부터), 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나믹스 최고제품·기술책임자(CPTO), 만프레드 하러 현대차그룹 연구개발(R&D)본부장 사장이 패널 토크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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