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우루과이 기예르모 바렐라에게 추가골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9.28/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손흥민이강인김민재관련 사진3-0으로 앞서가는 우루과이돌파하는 이강인기회 엿보는 손흥민김성진 기자 3-0으로 앞서가는 우루과이대한민국, 전반에만 세 골 허용대한민국, 전반에만 세 골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