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 우루과이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가 추가골을 터뜨린 후 포효하고 있다. 2026.9.28/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손흥민이강인김민재관련 사진누녜스에게 선제골 허용하는 김승규쏘니의 돌파공 사수하는 손흥민김성진 기자 누녜스에게 선제골 허용하는 김승규쏘니의 돌파공 사수하는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