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성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야구 대표팀이 2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8/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야구김도영곽빈금메달관련 사진김진욱·노시환 사이에 선 김지찬'금의환향' 야구대표팀'금의환향' 야구대표팀김성진 기자 최다골 작성에도 웃지 못하는 손흥민최다골 작성에도 웃지 못하는 손흥민A매치 58호골에도 웃지 못하는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