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추정 사고가 일어났을 당시 북한군이 제작한 목함지뢰와 유사한 형상의 지뢰를 봤다는 수색대원의 진술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황주봉 합참 작전1처장은 목함지뢰를 봤다는 진술이 있었던 게 맞냐는 질의에 "목함지뢰와 유사하되,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보였다는 진술도 있었던 한편, 다른 종류의 (폭발물로) 보인다고 추정한 진술도 있었다"라고 답했다.
사진은 지난 2024년 7월 17일 북한군이 목함지뢰를 등에 짊어지고 가는 모습. (뉴스1 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8/뉴스1
photo@news1.kr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황주봉 합참 작전1처장은 목함지뢰를 봤다는 진술이 있었던 게 맞냐는 질의에 "목함지뢰와 유사하되,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보였다는 진술도 있었던 한편, 다른 종류의 (폭발물로) 보인다고 추정한 진술도 있었다"라고 답했다.
사진은 지난 2024년 7월 17일 북한군이 목함지뢰를 등에 짊어지고 가는 모습. (뉴스1 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8/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