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농장에서 농장 간부와 초급 간부의 가족 70여 명이 작업반을 꾸려 100정보에 가까운 논을 관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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