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서울 서초구 잠원 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이 귀경 차량으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귀경길 정체가 오후 4~5시쯤 가장 심해졌다가 오후 10~11시쯤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6.9.27/뉴스1
skitsch@news1.kr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귀경길 정체가 오후 4~5시쯤 가장 심해졌다가 오후 10~11시쯤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6.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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