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역사적인 당 제9차 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 목표 수행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경제 전반에서 보다 활기차게 벌어지고 있는 속에 평남탄전의 굴진, 채탄단위 탄부들이 자립경제 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섰다는 자각을 백배하며 석탄 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회주의 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