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의 슈에이샤 공인 오피셜 라이선스 매장 '점프샵(JUMP SHOP)'을 단독으로 유치해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9월 23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강남점 센트럴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기간한정 JUMP SHOP in SEOUL〈제3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원피스, 사카모토데이즈, 카구라바치, 마남이치 등 인기 만화의 원작 일러스트를 활용한 굿즈를 비롯해 캐릭터 스티커, 랜덤 아크릴 스탠드·피규어, 카드 컬렉션, 파우치·에코백, 캔뱃지·키링 등 작품별로 폭넓은 구성을 갖췄으며, 이 가운데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2026년 신상품도 포함됐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jh2035@news1.kr
신세계백화점은 9월 23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강남점 센트럴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기간한정 JUMP SHOP in SEOUL〈제3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원피스, 사카모토데이즈, 카구라바치, 마남이치 등 인기 만화의 원작 일러스트를 활용한 굿즈를 비롯해 캐릭터 스티커, 랜덤 아크릴 스탠드·피규어, 카드 컬렉션, 파우치·에코백, 캔뱃지·키링 등 작품별로 폭넓은 구성을 갖췄으며, 이 가운데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2026년 신상품도 포함됐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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