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6일 오후 전북 남원 소재 사적 ‘남원 만인의총’에서 열린 ‘제429주년 만인의사 순의 제향’에 참석해 호국선열의 유해가 모셔진 의총 앞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6/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