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함경남도 함흥시에 불고기전문식당이 새로 건설됐다고 전했다. 신문은 "건물의 연면적이 2970여㎡인 식당에는 손님들에게 각종 불고기와 농마국수, 청량음료 등을 봉사할 수 있는 모든 조건과 환경이 갖춰져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