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뜻 깊은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 충천한 기세'라는 특집 기사를 통해 전국 가을 추수 시기 증산 성과를 선전했다. 사진은 판문구역서 콤바인을 활용해 벼를 수확하고 있는 농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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