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사람들 모두가 한식솔, 친형제로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우리 사회에서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계속 꽃펴나고 있다"며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을 선전했다. 사진은 김명광전쟁노병동지를 찾은 중구역안전부의 일꾼(간부)들과 안전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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