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3일 충남 금산 칠백의총에서 열린 제434주년 칠백의사 순의제향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3/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관련 사진내일부터 열리는 북악산 탐방로…현장 살피는 문화유산청'백악의 길이 하나로 서울의 풍경이 새롭게'2026 제3회 야외고고학자의 날 개최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