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에 탑승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2026.9.2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추석서울역관련 사진'줄거운 귀성길''즐거운 추석 귀성길'역귀성 '두 손 무겁게 자녀집으로'김성진 기자 '줄거운 귀성길''즐거운 추석 귀성길'떡 시식하는 김민석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