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최병광이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에서 3위를 차지한 뒤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병광은 1시간28분35초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육상에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안겼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3/뉴스1
photo@news1.kr
최병광은 1시간28분35초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육상에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안겼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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