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한국 펜싱의 간판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마침내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의 한을 풀었다. 3년 전 항저우에서 은메달에 그쳤던 송세라는 아이치에서 금빛 찌르기에 성공하며 한국 선수단의 6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키리아 티카나(싱가포르)를 15-8로 꺾고 우승했다.
hrhohs@news1.kr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키리아 티카나(싱가포르)를 15-8로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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