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주한프랑스상의 회장이 22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호텔에서 열린 주한 독일·프랑스 상의 및 대사관 직원들과의 공동만찬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9.22/뉴스1newjd@news1.kr관련 키워드한성숙국무총리관련 사진독일·프랑스 상의 만찬 축사하는 한성숙 총리축사하는 한성숙 총리독일·프랑스 상의 만찬 축사하는 한성숙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