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추석연휴를 이틀 앞둔 22일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버스 업계는 경영 악화로 시름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감소했던 수요가 회복되지 못한 상황에서 인건비와 유류비 상승까지 겹치며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이날 서초구에 따르면 이용객 감소로 경영난에 빠진 남부터미널 운영사인 엔티산업은 7월 "더 이상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힘드니 면허 반납 절차 등을 안내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서초구에 발송했으며 이 공문은 서울시로 이첩돼 검토 중이다.2026.9.22/뉴스1
psy5179@news1.kr
최근 버스 업계는 경영 악화로 시름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감소했던 수요가 회복되지 못한 상황에서 인건비와 유류비 상승까지 겹치며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이날 서초구에 따르면 이용객 감소로 경영난에 빠진 남부터미널 운영사인 엔티산업은 7월 "더 이상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힘드니 면허 반납 절차 등을 안내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서초구에 발송했으며 이 공문은 서울시로 이첩돼 검토 중이다.2026.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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