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나믹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내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열고 운영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RMAC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의 자동차 제조 현장에 투입되기 전 작업을 학습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한다.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가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에서 자동차 제조 작업을 학습하고 있다. (보스턴다이나믹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
photo@news1.kr
RMAC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의 자동차 제조 현장에 투입되기 전 작업을 학습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한다.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가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에서 자동차 제조 작업을 학습하고 있다. (보스턴다이나믹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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