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함께 모로코 마라케시시(市)에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 15대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전북 완주군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열린 '마라케시(市)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사업 전기버스 국내 전달식'에서 이승민 현대차 상용상품실 상무(왼쪽 다섯 번째부터),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왼쪽에서 여섯 번째), 도영아 코이카 지역사업2본부 이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
photo@news1.kr
지난 21일 전북 완주군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열린 '마라케시(市)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사업 전기버스 국내 전달식'에서 이승민 현대차 상용상품실 상무(왼쪽 다섯 번째부터),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왼쪽에서 여섯 번째), 도영아 코이카 지역사업2본부 이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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