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빌딩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고,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 구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독자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국민 AI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국산 AI 모델을 활용해 범용 AI 챗봇을 비롯해 공공 AI 에이전트 및 특화 AI 에이전트를 제공해야 한다.
KT AX사업본부장 이진형 상무가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
photo@news1.kr
모두의 AI는 독자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국민 AI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국산 AI 모델을 활용해 범용 AI 챗봇을 비롯해 공공 AI 에이전트 및 특화 AI 에이전트를 제공해야 한다.
KT AX사업본부장 이진형 상무가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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