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유럽의 대표 주방 가구·가전 B2B 행사인 'KM 퀴헨마일레(Küchenmeile)'가 매년 열리는 독일 뢰네 지역에 상설 쇼룸을 마련해 현지 주방 가구 업체 및 파트너들과의 접점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독일 뢰네에 개관한 삼성 빌트인 가전 상설쇼룸에서 방문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
photo@news1.kr
독일 뢰네에 개관한 삼성 빌트인 가전 상설쇼룸에서 방문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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