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성정각, 왕세자의 하루’ 행사 개막식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11월 8일까지 조선 왕세자의 학문과 수양 공간이었던 성정각과 관물헌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왕으로 성장하기 위해 왕세자가 거쳤던 배움의 과정을 조명하며, 평소 내부 관람이 제한됐던 성정각 동쪽 누각 ‘희우루’도 최초로 개방한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뉴스1
photo@news1.kr
국가유산청은 오는 11월 8일까지 조선 왕세자의 학문과 수양 공간이었던 성정각과 관물헌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왕으로 성장하기 위해 왕세자가 거쳤던 배움의 과정을 조명하며, 평소 내부 관람이 제한됐던 성정각 동쪽 누각 ‘희우루’도 최초로 개방한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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