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열린 기아의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3기 수료식·4기 입학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모니움은 국내 다문화 청소년의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과 다문화 수용성 향상을 위해 기아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특히 3기부터는 탈북 청소년 대상 과정을 신설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취업 및 창업 지원뿐 아니라 탈북 과정의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전문 심리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뉴스1
photo@news1.kr
하모니움은 국내 다문화 청소년의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과 다문화 수용성 향상을 위해 기아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특히 3기부터는 탈북 청소년 대상 과정을 신설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취업 및 창업 지원뿐 아니라 탈북 과정의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전문 심리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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