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 '바오가(家)의 풍성한 K-한가위'를 테마로 판다 스티커 챌린지, 추석 한정 굿즈, 민속놀이, 한복 캐릭터 포토타임 등 다양한 명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한복을 차려입은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레니와 라라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뉴스1
photo@news1.kr
한복을 차려입은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레니와 라라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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