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정부의 최고가격제 영향으로 18주 연속 하락한 20일 서울 도심의 한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표시돼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58.6원으로 전주보다 0.5원 내렸고,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0.1원 내린 리터당 1,843.9원을 기록했다.
한편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릴 예정이다. 2026.9.20/뉴스1
skitsch@news1.kr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58.6원으로 전주보다 0.5원 내렸고,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0.1원 내린 리터당 1,843.9원을 기록했다.
한편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릴 예정이다. 2026.9.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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