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가 1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AI 기술로 산업 난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프로그램 ‘LG 에이머스(Aimers) 해커톤’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LG 에이머스는 2022년 하반기에 시작해 올해까지 2만 3천 명 이상의 청년들이 참가하며, 대한민국의 청년 AI 인재 교육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LG 에이머스 9기에는 역대 최다인 3,393명의 청년이 참가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 중 온라인 교육부터 해커톤 온라인 예선까지 거쳐 34대 1의 경쟁을 뚫고 최종 96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expulsion@news1.kr
LG 에이머스는 2022년 하반기에 시작해 올해까지 2만 3천 명 이상의 청년들이 참가하며, 대한민국의 청년 AI 인재 교육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LG 에이머스 9기에는 역대 최다인 3,393명의 청년이 참가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 중 온라인 교육부터 해커톤 온라인 예선까지 거쳐 34대 1의 경쟁을 뚫고 최종 96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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