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학생들의 취미와 기호, 미감에 맞는 새 제품들을 더 많이 개발하기 위하여 집체적인 토의를 심화시켜 나가고 있는 평양가방공장의 종업원들"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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